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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전시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한동안 전시 관련 소식이 뜸했었지요? 그동안 전시가 없었던 건 아니지만, 전시 비성수기 시즌이라 성수기 시즌을 대비해서 그동안 업계 관계자분들과의 관계망을 구축하느라 그랬습니다. 그리고 이제 전시 성수기 시즌이 시작됨에 따라 스티코에서도 전시 관련 콘텐츠를 강화하려고 합니다. 더불어 앞으로는 전시 성수기 시즌만이 아니라 비성수기 시즌에도 전시 관련 콘텐츠를 많이 다룰 예정입니다. 그동안 이를 위해 준비를 많이 했지요. 


#1
전시하면 스티코 매거진

앞으로는 전시하면 스티코 매거진이 떠오를 수 있도록 전시 관련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앤디 워홀 라이브, 헤세와 그림들, 안토니 가우디전을 통해 스티코 매거진은 콘텐츠 제작에 유저분들 뿐만 아니라 업계 관계자들에게도 인정을 받았습니다. 사실 스티코 매거진을 운영하고 있는 (주)스티코가 콘텐츠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보니 콘텐츠 부분에서는 어느 정도 자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포장에 능하다는 뜻이 아니라, 콘셉팅과 콘텐츠 생산 능력이 좀 차별화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2
아는 만큼 재밌는 게 전시

최근 앤디 워홀 라이브 부산 전시와 같은 경우에는 (주)스티코에서 마케팅을 맡아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부산 지역의 블로거분들 모시고 (주)스티코 대표님께서 특별 도슨트로 전시 관람을 진행했더랬죠. 그때 참여하셨던 분들은 아마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시는 확실히 알고 봐야 더 재미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래서 전시 관련 콘텐츠는 전시 관람을 하시는 분들에게 상당한 도움이 되는 콘텐츠라 이는 스티코 매거진의 방향과도 부합합니다. 이런 걸 (주)스티코는 진정한 의미의 콘텐츠 마케팅이라 합니다.


#3
다양한 이벤트

더불어 전시 관련해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종전에 진행했던 초대권 이벤트는 기본이구요. 좀 더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서 전시에 관심을 가진 분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그 외에도 전시에 관심이 많거나 취미를 둔 이들끼리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스티코 매거진 내부에 둘 예정이구요.(이른 바 스티코 매거진 커뮤니티인데요. 스티코 매거진에서의 LINK라는 이름으로 명명합니다.) 이외에도 전시 관련 전문 블로거 모집이나 일반 블로거 모집 등도 준비중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꾸벅~
스티코 매거진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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