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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으로 보는 인상주의'에서 놓치지 말아야할 작품 10선



전시 담당 큐레이터 분께서 뽑아주신 것으로,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에서 선정한 점이라는 걸 강조하셨다. 사람마다 작품에서 느끼는 감정을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참조용으로 활용하기 바란다. 이하 순서는 추천 순위가 아닌 전시된 순서다.

편집자 주 사진은 촬영 당시의 조명과 DSLR 설정에 따라 실제 볼 때의 색상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1.
귀스타브 쿠르베
바다 풍경



I. 인상주의의 선구자
1865년, 캔버스에 유화, 53.5 x 64cm

2.
에두아르 마네
아스파라거스 다발



I. 인상주의의 선구자
1880년, 캔버스에 유화, 46 x 55cm

3.
클로드 모네
베퇴유에서 바라본 봄 풍경



II. 프랑스 인상주의
1880년, 캔버스에 유화, 60 x 100cm

4.
클로드 모네
팔레즈의 안갯속 집



II. 프랑스 인상주의
1885년, 캔버스에 유화, 73.5 x 92.5cm

5.
앙리 르 시다네
베르사유의 장미가 있는 집



II. 프랑스 인상주의
1918년, 캔버스에 유화, 108.8 x 91cm

6.
빈센트 반 고흐
랑글루아 다리



III. 후기 인상주의
1888년, 캔버스에 유화, 49.5 x 64cm

7.
폴 세잔
엑상프로방스의 서쪽 풍경



III. 후기 인상주의
1885-1888년, 캔버스에 유화, 65 x 81cm

8.
아쉴 로제
강변 산책



IV. 신인상주의
1888년, 캔버스에 유화, 34.5 x 44cm

9.
프리츠 폰 우데
정원에 있는 화가의 세 딸



V. 독일 인상주의
1885년경, 캔버스에 유화, 55 x 67cm

10.
모리스 드니
티욜루아의 분홍빛 교회



VI. 나비파와 야수파
1921년, 캔버스에 유화, 43.2 x 76.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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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광양회 사진
도광양회 도광양회 프로필 TOTAL: 3개의 글 SUM: 48,464조회 AVG: 편당 16,155명 조회

펜은 칼보다 강하다. 편집장님의 강압(?)에 못 이겨 무겁게 펜을 든 1人. 펜은 무겁게 들었으나, 글은 가볍게 쓰리다. 짧은 글 선호. 간단 명료하게 핵심만! 예압~ 편집장님이 알아서 편집해주시겄지. 흐흐. 이미지는 아몰랑~